삼척의 준경묘 올라가는 길
조용한 마을의 풍경
총 7명의 부부가 모여서 14명의 친구들이 함께하는 여름여행
올해엔 경희씨네가 회장!!~ 전원 모두 참석시키는 리더쉽을 발휘~ 한명도 빠지지 않고 모였던 2012년 모임이었다
피톤치드가 많이 나오던 숲속!! 삼척을 오면서 멀미를 많이 하였는데 어느틈에 싹 사라지고 ~
기분이 아주 상쾌하였다
해룡씨와 우리남편 무슨이야기를 그리나누는지~ 조용한 숲속이 친구랑 도란도란 이야기 하면서 걷기가 참 좋은 길이었다
앞에 걷던 친구가 뱀이다~~ 덜더덜덜덜덜~~
넓은 잔디위에 우리부부 한컷!!!
두친구들은 아직 도착이 안하고 ~ 포즈를 멋지게 잡아봐요~
아까 그뱀이 아닌거 같은데....이번엔 가까이 에서 ~찰카닥
상훈맘 참 이뻐 지셨어~
이번 삼척여행에서 너무나 좋았던 준경묘산책길~
주차장에서 준경묘까지는 거리가 제법 멀기는 해도 ~ 피톤치드가 많이 나오던 그런 금강송숲속이었다
이곳을 추천해준 상훈이아빠에게 물어보니~ 여기서 연경묘로 넘어가는 슾속이 더 좋다고 한다
창경궁의 목재도 이곳에서 갖다 쓴다고 한다~
이번여행은 무리없이 편안하고 친구들과 수다 실컷떨고~ 실컷웃고~
나이들수록 참 좋은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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