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여행을 다녀왔다
남편친구부부의 일행들하구 너무나 아름다운 여행길이었다
곤드레나물밥도먹구 정선소금강계곡에 발을 담그면서
도시의 온갖피곤과 스트레스가 싸악 풀리는것 같았다
정선골짜기의 아주 한적한곳에 자리잡은 민박집주인의
푸근한 인심에 우리 일행들은 밤이 깊어가는줄모르고
이야기꽃을피우고
하늘의 별이 그렇게 많은지 ~ 별들이 모두 내곁으로
쏟아지는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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