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꼭 갖고 싶은 서재라고 미황사를 구경하고 있던 나를 불러서 찍은곳!!
이방의 주인이 누구인지는 모르지만 아주 고즈넉하고 사색하기 좋은장소 였던거 같다
청산도가는 길목에 들린 절이지만 가을철에 꼭 다시한번 와보고 싶은 절이다
이곳은 이름대로 아름다운절이다 ~
남편이 꼭 갖고 싶은 서재라고 미황사를 구경하고 있던 나를 불러서 찍은곳!!
이방의 주인이 누구인지는 모르지만 아주 고즈넉하고 사색하기 좋은장소 였던거 같다
청산도가는 길목에 들린 절이지만 가을철에 꼭 다시한번 와보고 싶은 절이다
이곳은 이름대로 아름다운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