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옥녀봉 오르는길
옥녀봉 정상에서 같이한 일행들
한옥으로 지어진 강경북옥교회는 1923년에 건평 36평에 지어진 한옥건물이다
비교적 보전이 잘되어 있었다
내부는 십자가 단상이 아담하게 있었구 가운데 기둥은 예배볼때에는 남녀구분하는 커텐을 치고 예배를 보았다고 한다
예배당에 들어가는 문도 남자들이 들어가는문과 여자들이 들어가는 문이 다르다
개신교의 시초가 되는 중요한 곳이라고 한다
지금 현재 개신교의 행태는 건물만 크게 지으려고 하는데 ....작은교회에서 예배당 종소리가 들려오는거 같았다~
이곳에서 2009년까지 예배를 보았다고 한다 ~
남일당 한약방
구 한일은행~ 이곳을 보면서 서울 신세계본점옆에 있던 제일은행 본점건물과 비슷하였다
일제시대엔 붉은색의 건물이 많은거 같다
점심으로 먹은 복 매운탕!!! 우리남편과 해룡씨가 어찌나 잘먹던지...
계백장군 묘~ 이곳을 성역화 하였다
어린시절에 계백장군을 무척이나 좋아하였다고 사진한장 찍으란다~
딸기삼촌농장에서 딸기 따기 체험~
무공해 딸기라서 한없이 먹어도 되는데...서울올라오는 중에 관광버스에 탄 대부분의 사람들이
화장이 급해서 ~~ 딸기가 참 달고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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