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들

아들면회를 다녀왔다

한자영 2007. 9. 15. 11:33

작은 아들이 있는 충주엘 면회를 다녀왔다

1박을 하고온 면회라 그런지

가족여행을  즐기고 왔다

 

하룻밤묵은 휴양림은 따뜻하고  포근했다

이틀동안 줄기차게 내리는 빗줄기만  아니었어두

아곳 저곳 많이 구경하구 다녔을텐데

연이틀은 쉬지않구 내리는 비때문에 

휴양림에서   뒹굴거리다가 온거 같다

 

   우리 작은아들 ~

부모님 오셨다구  입이 헤벌어지는것을 보니

요렇게 어리광스러운놈이  대한민국군인이라니

적들이 쳐들어오면  어쩔려구?

비오는덕에  충주시내두 구경하구 그랬지만

작은아들면회를  다녀와서  좀은 편안한  여행이었다




'우리 아들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우석이생일날 휴가를 나왔다  (0) 2008.03.18
우석이 휴가  (0) 2008.01.20
현지결혼식가기전  (0) 2007.11.04
작은아들 첫면회를 다녀와서  (0) 2007.09.06
토요일아침에  (0) 2007.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