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들

토요일아침에

한자영 2007. 8. 25. 11:08

조용하구  고요한 아침의 풍경

정선에  땅을 산  친구 부부는  행복해 보였다

우리네야  시골에  땅을 사는것은  약간의 허영심에 

땅을 사지만  ~ 그  친구 부부는  전원생활에  멋진집을 짓구

남은 땅엔  약초를 심어서  그림같은  전원생활을  그리고 있었다

 

약간의 경사진면이  마음이 걸리긴 했지만

그곳에 멋진  그림을  그리고 있는  친구부부앞에서 

다른말이 필요 없었다

 

숙암약수~ 정선숙암리 계곡을  끼고 

한쪽에 자리잡고 있는 약수터 ~  큰통이 없어서  패트병으로 

몇병을  떠왔는데 ~~ 집에서  먹는  정수됀물에 비할바  아니다

어찌나 물이 달고 시원하구 맛있는지  ~

우리나라는  금수강산이  맞는말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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