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들

우리집 큰애

한자영 2008. 9. 6. 12:21

요즘 한집에 살면서두 며칠째 얼굴을 못본 우리 큰아이

오늘은  회사에서  등산을  갔다

사장님과  같은 팀의 팀장님과 셋이서 간다는데.....

우리아들을  엄청  잘보신  모양이다

회사생활을 잘하고 있는 우리 아들 ~ 사회에서 꼭 필요한  인물이 되야하는데....

 

울아들 입사하던해

     찬석아~~~~~     엄마 블러그에  네 사진두  올려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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