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집에 살면서두 며칠째 얼굴을 못본 우리 큰아이
오늘은 회사에서 등산을 갔다
사장님과 같은 팀의 팀장님과 셋이서 간다는데.....
우리아들을 엄청 잘보신 모양이다
회사생활을 잘하고 있는 우리 아들 ~ 사회에서 꼭 필요한 인물이 되야하는데....
울아들 입사하던해
찬석아~~~~~ 엄마 블러그에 네 사진두 올려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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